전업주부의 채권자 집회

전업주부인데 채권자 집회 때 남편이 알게 될까 걱정돼요

로케어365 · 로케어365 상담팀 답변

남편 몰래 개인회생을 신청해서 진행 중인데 곧 채권자 집회가 열린다고 하네요. 집회 장소에 남편이 올 수도 있는지, 아니면 서류나 연락을 통해 알게 될지 너무 불안합니다.

채권자 집회는 보통 법원에 직접 출석해야 하지만 남편이 함께 오는 경우는 거의 없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해당 절차는 본인만 참석하는 것이 원칙이며, 채권자들이 집단으로 방문하는 것이 아니라 법원이 주관하는 회의 형식입니다. 다만 서류상 주소지나 연락처를 통해 가족이 알게 될 가능성은 있으니 미리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철저한 자격 요건을 갖추어 진행 중인 만큼, 이번 고비만 넘기면 성공적인 새출발을 하실 수 있습니다. 혼자 고민하기보다 전문가와 함께 마지막까지 조용하고 확실하게 마무리하시길 권장합니다.
※ 본 답변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위한 것으로, 개별 사안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판단은 전문가 상담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내 경우는 어떨까요?

소득·상황을 넣으면 3분 만에 알 수 있어요.

무료 자가진단 시작 →
365 진단